[인터뷰]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국립암센터, 4차 병원 수준 특수병원 인정 필요"
[일산=뉴스핌] 신도경 기자 = 2023년 기준 우리나라 암 발생 확률은 남성은 2명 중 1명, 여성은 3명 중 1명이다. 암 예방·치료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국가 암 치료의 거...
2026-06-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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