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헌 지선 이후 논의돼야"...禹 의장, 6개 정당 원내대표 개헌 회동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안에 대해 "졸속 개헌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6·3 지방선거 이후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2026-03-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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