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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홍명보 "팬들로부터 용서 받는 길은 한국 축구 발전뿐"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팬들로부터 제가 용서받는 방법은, 저의 자리에서 한국 대표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일뿐입니다."홍명보(55) 축구대표팀 감독이 취임 ...
2024-07-29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