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강북은 서울의 미래...16조 투자해 강남과의 격차 줄일 것"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강남권 대개조 프로젝트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을 통해 강북권을 강남권과 유사한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3:3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