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운명 쥔 신동욱·김재원…"사퇴 안할 것" 관측에도 꾸준히 거론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신동욱·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 체제의 운명을 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 안팎에서 장 대표를 향한...
2026-06-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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