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임 도전' 오세훈 시장, 정무라인 강화…오른팔 강철원도 복귀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무라인을 대폭 강화한다. 내년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연임 가도를 닦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10...
2025-07-10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