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미역의 길' 울진 십이령 국가 '명승' 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동해연안인 울진지방의 해산물을 봉화,영주 등 영남내륙으로 교역하던 해산물 유통로인 '울진십이령길'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
2021-09-17 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