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누각도 국화주도 옛말, 잊혀져가는 전통 중양절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충양제(重阳节, 중양절)를 축하합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10월 4일 아침 이른 시간 중국 지인에게서 웨이신(微信, 중국판 카톡)으...
2022-10-04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