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①'한국의희망' 양향자 "제3지대 아닌 '상식지대'로 넘어가야 할 때"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저는 '제3지대'란 말이 싫습니다. 양 극단을 넘어서는 '상식지대'라고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요. 이젠 상식지대로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
2023-08-03 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