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트리가 8일 리포좀 적용 에버콜라겐 2종을 출시했다.
- 신제품은 GPH 콜라겐에 비타민·미네랄을 더했다.
- 흡수율 54배 확인했고 기능성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PH 콜라겐·리포좀 원료 적용…BI·패키지 리뉴얼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한 '에버콜라겐'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8일 뉴트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으로, 회사가 자체 개발한 GPH 콜라겐에 리포좀 비타민·미네랄을 적용했다.
GPH(Gly-Pro-Hyp)는 글라이신과 프롤린, 하이드록시프롤린 등 3개 아미노산이 결합된 트리펩타이드 구조다. 뉴트리는 자체 효소 기술을 활용해 GPH 구조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개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 결과 해당 GPH 콜라겐은 효소 처리 전 콜라겐과 비교해 체내 흡수율이 5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제품에는 유효 성분을 인지질 구조로 감싸는 '리포좀 원료'도 적용했다. 뉴트리는 콜라겐뿐 아니라 함께 배합된 기능성 원료의 체내 흡수까지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기능성 원료도 확대했다. 회사는 피부 건강을 비롯해 항산화와 에너지 대사, 면역 기능 등을 고려해 에버콜라겐 제품군 가운데 기능성 원료 구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제품에는 레몬맛을 적용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에버콜라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패키지 디자인도 개편했다.
뉴트리 관계자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단순한 성분 함량을 넘어 체내 흡수율과 복합적인 기능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에버콜라겐은 10년 연속 판매율·재구매율 1위라는 성과로 소비자의 선택을 입증해 온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은 25년간 축적해 온 콜라겐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54배 흡수율의 GPH 콜라겐에 리포좀 제형 기술과 에버콜라겐 최다 기능성까지 더해 완성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은 에버콜라겐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 홈쇼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