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일 코스피가 외국인·기관 매도에 6800선 아래로 밀렸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 코스닥도 약보합이고 원·달러 환율은 1358.6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대 하락
코스닥도 0.10%↓…원익IPS 상승, 주성엔지니어링 3%↓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6800선 아래로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14포인트(0.67%) 내린 6791.9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437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8억원, 120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현대차(0.29%), 삼성바이오로직스(0.50%), KB금융(0.06%) 등이 상승세다. 반면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1.07%), 삼성전자우(-0.67%), SK스퀘어(-3.60%), 삼성전기(-2.97%), LG에너지솔루션(-0.28%), 삼성생명(-0.89%) 등은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5포인트(0.10%) 내린 855.0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639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억원, 206억원 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0.20%), 원익IPS(2.36%), 이오테크닉스(0.58%), 리노공업(0.82%)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0.12%), 에코프로비엠(-0.64%), 주성엔지니어링(-3.44%), 레인보우로보틱스(-0.96%), 심텍(-0.60%), HLB(-3.62%) 등은 약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10월에도 주식시장은 대내외 메이저급 이벤트와 함께 미국 시장금리 상승 압력을 빈번하게 받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이라면서 "고금리 장기화는 이제 시장의 베이스 시나리오가 된 만큼 금리 레벨보다는 상승 속도가 중요해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58.6원을 기록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