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30일 분기 실적 전망을 웃도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 1분기 매출은 615억달러, 주당순이익은 38.15달러 안팎으로 봤다
- AI 메모리 호황과 HBM 수요에 주가가 시간외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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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9월 30일 로이터통신 기사 <Micron forecasts quarterly revenue above estimates>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가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인공지능(AI)이 이끄는 메모리 호황이 성장을 계속 떠받칠 것이라는 신호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론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22분 기준 시간외 거래에서 1.55% 오른 1081.65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1분기 매출이 615억 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 570억2000만 달러를 크게 웃돈다.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시장 예측치 35.40달러보다 높은 38.15달러 안팎으로 제시했다.
앞서 마감한 4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을 넘었다. 매출은 542억3000만 달러로 4배 넘게 급증해 전망치 510억7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3.42달러로 전망치 31.61달러를 상회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데이터센터의 필수 부품이 되면서 마이크론이 수혜를 봤다. 이 회사는 고성능 프로세서로 첨단 컴퓨팅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의 핵심 공급업체다.
미국에 본사를 둔 유일한 대형 HBM 제조사인 마이크론은 주문이 생산능력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다. AI 메모리 호황으로 일반 메모리 공급까지 빠듯해지면서 반도체 시장 전반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