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3일 청춘만남 네트워크 참가자를 모집했다.
- 미혼남녀 80명 대상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행사는 10월 31일과 11월 14일 진해해양공원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스러운 썸'이 시작된다. 창원시가 올가을 진해해양공원에서 청춘 미혼남녀 80명이 참여하는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 '창원솔로: 시그널 매칭'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지역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춘만남 네트워크 '창원솔로: 시그널 매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솔로: 시그널 매칭'은 창원에 거주하거나 창원 소재 직장에 다니는 미혼남녀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도록 설계한 만남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에서 총 2회로 진행된다. 1차는 10월 31일, 2차는 11월 14일이며 회차별 남녀 각 20명씩 40명, 전체 80명이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그룹 활동과 1대1 대화 등으로 꾸린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종 호감 선택 시간을 통해 참가자 간 호감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도 포함했다.
참가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창원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1984년부터 2001년생 미혼남녀다.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을 충족한 지원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