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블랙야크 키즈가 18일 다이얼 운동화 라이트스텝 프로를 출시했다.
- 이 제품은 아이가 혼자 신고 벗도록 보아 핏과 안정 기술을 넣었다.
- 베이지·민트 2종으로 200~250mm까지 나와 선물용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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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블랙야크 키즈가 부모 도움 없이 아이 스스로 발에 맞춰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다이얼 운동화 '라이트스텝 프로'를 출시했다. 추석을 앞두고 성장기 자녀나 조카를 위한 명절 선물로 제안했다.

'라이트스텝 프로'는 봄·여름 시즌 호응을 얻은 '라이트스텝 플라이'의 경량성과 착용감을 바탕으로 힐(뒤꿈치) 안정 기술을 강화한 제품이다. 뒤꿈치부터 발목까지 지지하는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해 발목 뒤틀림을 줄이고, 다이얼 조작만으로 피팅이 가능한 보아 핏 시스템을 탑재해 아이들이 혼자서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다.
전족부에는 어댑트 폼 반발 쿠셔닝을 적용해 탄성과 지면 충격 흡수 기능을 갖췄다. 미끄럼 방지 아웃솔과 메모리폼 인솔로 착화감을 높였고, 통기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CDP 립 키퍼 메쉬 소재를 갑피에 적용했으며 생활 방수 기능도 갖췄다.
색상은 베이지와 민트 2종이며, 사이즈는 200mm부터 250mm까지 구성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착용할 수 있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라이트스텝 프로는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면서, 활동적인 움직임 속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