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사이먼 파주 아울렛이 15주년 맞아 64개 브랜드를 새로 선보였다.
- 센트럴 스퀘어에 신규·확장 입점하고 스포츠·아웃도어관을 조성했다.
- 18일부터 새단장 행사와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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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 15주년을 맞아 신규 입점 39개, 리뉴얼·매장이동 23개, 확장 2개 등 총 64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전체 입점 브랜드의 약 22%에 해당하며, 변화 면적은 약 1만㎡(3천평)로 전체 영업면적의 5분의 1 수준이다.

센트럴 스퀘어 주변에는 아디다스·막스마라가 확장 리뉴얼했고 브루넬로 쿠치넬리·앤더슨벨이 신규 입점했다. 무신사 스탠다드와 올리브영도 새로 들어섰다. 2층에는 1500㎡(450평) 규모의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어반 스포츠 필드'를 조성해 헬리녹스,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 등 10개 브랜드를 경기 서북권 단독으로 유치했다. 식음 분야에서는 애슐리퀸즈, 쉐이크쉑 등 9개 브랜드가 신규 입점했다.
전망형 엘리베이터 2대 신설 등 편의시설도 개선했다. 오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새단장 기념 '더 넥스트 파주' 행사를, 18~27일에는 빈폴·갤럭시·준지 등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하는 '삼성패션 페스타'를 진행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