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이재명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 그는 이를 인천상륙작전에 비유하며 사법부 독립을 주장했다.
-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용기 있는 결단을 다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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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지금 필요한 것은 '인천상륙작전'"이라며 "'이재명 재판 재개'가 바로 그 인천상륙작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9월 대한민국 사법부는 '대법관 재제청'을 둘러싼 나라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이고 있다"며 "이재명 재판 재개가 사법부 독립을 넘어 자유민주주의를 수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950년 9월 낙동강 전투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예로 들며 "패색이 짙었던 전쟁에서 우리는 낙동강을 최후의 전선으로 삼아 북한군을 막아냈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뒤집어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금 사법부도 '대법관 재제청'이 이재명 정권의 사법부 장악을 막는 '낙동강 전선'이 됐다"며 "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전선"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용기 있는 결단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