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 154석 만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최근 다이닝·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새 단장한 무역센터점 10층 식당가에 고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리뉴얼의 핵심 콘텐츠인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는 점심시간에 154석이 모두 차고 20팀 이상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이탈리 무역센터점을 다이닝 특화 매장으로 구성했다.
매장에는 스페인산 숯불 오븐 '조스퍼(Josper) 차콜 오븐'을 도입해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정통 이탈리안 코스 메뉴도 이 매장에서 처음 내놨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