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기도 김포시의 한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지게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60대 운전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분쯤 경기 김포시 하성면에 있는 한 포장재 제조 업체 내에서 작업 중이던 지게차가 균형을 잃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현장 관리자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