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란우산 디지털 예능 컨텐츠 '장사의 참견'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장사의 참견'은 자영업 경험이 풍부한 김풍 작가가 이장원 세무사(세무법인 리치 대표)와 함께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방문, 장사 현황을 밀착 점검하는 리얼 컨설팅 웹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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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장사의 참견' 콘텐츠가 소상공인분들이 평소 놓치기 쉬웠던 지출내역과 절세 포인트를 점검하고,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노란우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더 나은 내일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