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8일 KB부동산에 전세안심 Check를 출시했다
- 전세 거래 전 과정을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안내했다
- 전세사기 예방 교육과 피해 지원도 함께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부동산 플랫폼 'KB부동산'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전세안심 Check'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세안심 Check'는 매물 검색부터 계약, 이사까지 전세 거래 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단계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거래 과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도우며 법률 및 계약 관련 정보는 카드뉴스와 영상 등 콘텐츠로 전달한다.
아울러 KB부동산에서 기존에 제공하던 ▲공공주택 ▲등기변동알림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정보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지원기관 안내를 통합 배치했다.
KB국민은행은 국토교통부·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력해 HUG 전세피해지원센터 인근에서 금융상담 특화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600건의 피해 회복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전세사기 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콘텐츠 제작도 병행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세 거래 시 필요한 정보를 사전 확인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주거 안정을 위한 관련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