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 서천 갯벌서 70대 A씨가 실종됐다
- A씨는 야간 해루질 중 행방이 묘연해졌다
- 해경과 소방이 이틀째 해안·해상 수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천=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천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에 나섰던 70대가 실종돼 해경과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보령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쯤 서천군 서면 월호리 인근 갯벌에서 70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당시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중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과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16대와 인력 146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후 11시 20분까지 주변 해상과 해안가를 수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수색당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월호리 일대에서 수색을 다시 시작했다. A씨의 이동 경로 등을 확인하는 한편 해안과 해상을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실종자의 동선을 확인하면서 해안과 해상 일대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