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식품이 26일 기후대응위·아모레와 MOU를 체결했다.
- 세 기관은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 풀무원은 넷제로 해법대전과 대학생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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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심재민 인턴기자 = 풀무원식품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와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권순철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린이득은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생활로 확산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추진한다.
풀무원식품은 기후대응위가 추진하는 '넷제로 해법대전'에도 참여한다. 대학생 프로그램 '넷제로 프렌즈' 4기에 생산·유통·소비·폐기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과제로 제시하고, 심사와 전문가 컨설팅에 참여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