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카드는 20일 두산베어스 KB체크카드를 출시했다.
- 이 카드는 홈경기·굿즈·식음료·OTT·편의점 할인 혜택을 담았다.
- 9월 말까지 신규 발급 후 1만원 결제 시 1만원 캐시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팬을 위한 '두산베어스 KB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체크카드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상품으로, 기존 신용카드인 '두산베어스 KB카드'의 주요 혜택과 디자인을 체크카드에 적용했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과 굿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3000원까지 제공한다.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업체와 '배달타자' 앱을 통한 식음료 구매에도 10% 할인을 월 최대 2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일상생활 영역 할인도 제공한다. 티빙·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 시 10%를 월 최대 1000원까지 할인한다.
CU·GS25 등 편의점과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마켓컬리 등 배달·온라인 주문 서비스에서는 각각 5%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000원까지 제공한다.
카드 디자인은 기존 두산베어스 KB카드에 적용된 마스코트·엠블럼·헤리티지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한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말까지 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야구 팬들이 경기 관람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