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커머셜이 20일 CJ대한통운과 상생금융을 출시했다.
- AI 화물운송 플랫폼 더 운반 회원 전용 프로그램이다.
- 차량 할부·담보대출·신용대출 3종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과 함께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 '더 운반' 회원을 위한 전용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더 운반'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화주와 화물차주를 연결하는 CJ대한통운의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에 따른 것이다. 화물차주가 차량 구매부터 사업 운영까지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더 운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 상품은 ▲현대자동차 신차 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화물차주는 차량 구매와 운전자금 등 사업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용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더 운반' 회원은 앱 내 현대커머셜 전용 메뉴에서 원하는 금융 상품을 선택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상품별 이용 조건과 세부 내용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 운반' 앱에서 금융 한도를 조회한 회원에게 편의점 모바일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하며, 대출 실행 시 최대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 지원을 넘어 화물차주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 특성과 사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