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의 식감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연상케 해 핫쫀쿠라는 별칭을 얻으며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미쯔 황치즈'는 출시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에 1000여 건의 후기가 올라오고 아이스크림, 치즈 등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레시피 SNS 영상이 조회수 220만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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