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 귀농귀촌센터가 11일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모집을 시작했다.
-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농촌 체험과 주민 교류로 정착 가능성을 살핀다.
- 삼척 산양마을서 9월1일부터 3개월간 5가구 7명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일까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다른 지역 거주 도시민이며 상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와 그린대로를 통해 확인하거나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농촌 생활과 영농 체험, 지역 문화 탐방, 주민 교류 등의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지역 이해도를 높이며 정착 가능성을 사전 점검할 수 있다.
운영 마을은 삼척시 원덕읍에 위치한 산양마을로 모집 규모는 귀농형 도시민 5가구 7명이다.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영농 체험과 공동체 활동,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지역 문화 체험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체류 공간과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실제 전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
삼척시 김기석 농정과장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서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많은 도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