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11일 광복절 연휴 여름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캐리비안 베이는 15일부터 풀파티를 열고 에버랜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야간 연장했다.
- 투파크 이벤트와 할인, 체험존·사파리 등 연계 행사를 30일과 31일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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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파크 이벤트 30일까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연계한 여름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 중 약 40% 이상이 이 이벤트를 이용해 에버랜드를 함께 찾았다.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 특설무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워터 뮤직 풀파티'가 열린다. 15일 나우아임영과 에잇턴, 16일 아이브와 아이딧, 17일 프로미스나인과 하윤, 나우즈가 공연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 시간을 밤 11시까지 연장한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를 매일 진행한다.

복합 물놀이 체험존 '워터팡팡 어드벤처'는 약 830㎡ 규모로 조성됐다.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는 워터 카니발 게임과 자이언트 워터버킷, 워터캐논 등을 운영한다.
에버랜드는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를 무료로 개방했다. 사파리월드에서는 사자와 호랑이, 불곰 등을 관찰하는 '썸머 나이트 사파리'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꽃무늬와 야자수, 과일 패턴 등이 디자인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방문한 고객에게 에버랜드 종일권을 할인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