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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자리촹, 상장 첫날 시총 1000억 위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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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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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자리촹이 4일 선전증시에 상장했다
  • 상장 첫날 시총이 1300억위안 넘었다
  • 조달금은 생산능력 확대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4일 오후 3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4일 하드웨어 혁신 인프라 분야 선도기업인 N자리촹(嘉立創∙JLC Technology 001232.SZ)이 선전증시 메인보드에 상장한 가운데, 상장 첫날 시총이 1000억 위안을 넘어서는 이정표적 기록을 남겼다.

N자리촹은 상장 첫날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개장 직후 주가가 급등하며 장중 한때 177%까지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한때 1300억 위안을 돌파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N자리촹의 주가는 210.02위안으로, 최신 시가총액은 1167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N자리촹의 공모가는 주당 84.46위안이며, 이번 상장을 통해 약 46억9300만 위안을 조달했다.

회사는 중국에서 드문 전자산업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한 기업으로 제품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소량 생산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EDA·CAM 등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전자부품 유통, 전자 조립(PCBA), CNC 가공, 3D 프린팅, FA(공장자동화) 부품 온라인 플랫폼 등을 아우른다.

특히 'AI 패널라이징(AI 拼板) + 유연 생산(Flexible Manufacturing)' 모델을 통해 PCB 소량 생산 서비스를 혁신했다. 시제품 제작 비용을 기존 수천 위안 수준에서 수십 위안 수준으로 낮췄으며, 최단 12시간 내 제품 출하가 가능하다.

2025년 말 기준 회사의 온라인 셀프 주문 플랫폼 등록 회원은 95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 유료 고객은 130만 명 이상, 연간 처리 주문 건수는 2100만 건을 돌파했다.

2025년 매출은 처음으로 100억 위안을 넘어 102억3200만 위안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13억600만 위안을 달성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3.34%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22~54.71% 증가하고, 순이익은 51.59~76.85%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이번 IPO에는 킹보드홀딩스(建滔集團·Kingboard Holdings 0148.HK)와 CATL(寧德時代·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300750.SZ/3750.HK) 등 산업체인이 참여하는 전략적 배정이 이뤄졌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4577배를 넘었다.

조달한 자금은 고다층 PCB 생산능력 확대, PCBA 스마트 생산라인 구축, 기계 산업체인 사업 확대 등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 혁신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자리촹 공식 홈페이지] 하드웨어 혁신 인프라 분야 선도기업인 N자리촹(嘉立創∙JLC Technology 001232.SZ) 본사 건물 전경.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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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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