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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글로벌 셀러 챔피언십 2026' 개최…국내 신규 판매자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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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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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이가 3일 국내 신규 셀러 육성 위해 글로벌 셀러 챔피언십 2026을 개최했다.
  • 8월부터 12월까지 단계별 교육·멘토링·오프라인 실습으로 해외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한다.
  • 성공 셀러 강연·스타터 키트·시상식 등 혜택 제공하며 역직구 생태계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 셀러 지원 프로그램 시작
체계적 교육과 멘토링 제공
우수 참가자에게 혜택 지급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가 해외 판매를 희망하는 국내 신규 판매자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전형 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 셀러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역직구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예비 창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취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해외 판매 경험이 전혀 없는 신규 셀러들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과 실전 과제를 완벽하게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이베이 판매 계정 개설을 시작으로 상품 리스팅, 안전한 해외 배송 노하우, 효율적인 광고 운영 등 해외 판매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첫 달에는 첫 상품 등록을 목표로 판매 기반을 구축하고, 이후 실제 판매 활동과 연계된 미션을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베이 제공]

현업 최고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을 녹여낸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매월 말 이베이의 검증된 톱셀러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질적인 판매 전략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가자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해 준다.

아울러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별도의 언론 인터뷰 기회와 공식 셀러 시상식 참석 등 파격적인 추가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심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생생한 오프라인 실습 기회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오는 28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되는 '이베이 셀러 페어'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계정을 가입하고 상품을 리스팅하는 밀착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성공 톱셀러의 특별 강연과 참가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며, 현장 참석자 전원에게는 성공적인 첫걸음을 도울 신규 셀러용 스타터 키트가 증정된다.

참가 신청은 올해 12월까지 네이버 공식 '이베이 셀러 카페'를 통해 상시로 접수받는다. 2026년 이전 이베이 플랫폼에서 판매 이력이 전혀 없는 신규 셀러라면 연중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베이는 최근 K-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 판매자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앞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손잡고 단계별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인 '파워셀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인 예비 셀러를 겨냥한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역직구 생태계의 저변을 한층 더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유창모 이베이 CBT 한국사업본부장은 "해외 판매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진입 장벽을 느껴 시작을 망설이는 예비 셀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구성했다"며 "멘토링과 이론 교육, 오프라인 실습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국내 판매자들이 세계 무대로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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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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