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탁결제원이 31일 8월중 상장사 의무보유 1억8077만주를 해제한다고 밝혔다다
- NH투자증권·삼양컴텍 등에서 대규모 물량이 풀리며 일부 기업은 발행주식의 절반 안팎이 해제된다
- 8월 한달간 유가증권·코스닥시장 다수 종목의 최대주주 보유지분 처분 제한이 순차적으로 종료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NH투자증권 3226만주·삼양컴텍 2400만주 등 처분 제한 해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사 45곳의 주식 1억8078만주가 오는 8월 중 해제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시장별 해제 물량은 유가증권시장 4개사 6398만4465주와 코스닥시장 41개사 1억1679만2414주에 달한다. 전체 해제 예정 물량은 1억8077만6879주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 법규에 따라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의무보유 원인별 해제 물량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7964만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2124만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7990만주다.

해제 주식 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유가증권시장의 NH투자증권으로, 8월 25일 3225만8064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전체 발행주식 수 대비 비율은 9%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삼양컴텍의 2400만2540주가 8월 18일 해제된다. 발행주식 수 대비 비율은 58%로 8월 해제 예정 기업 가운데 가장 높다.
이 밖에 해제 물량이 1000만주를 넘는 기업은 ▲에이피알 1235만970주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 ▲파두 1023만8000주다.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비율이 높은 기업은 ▲에스앤더블유 51% ▲케이쓰리아이 46% ▲롤링스톤 39% ▲에이피알 33% ▲M83 30% 등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8월 1일 대한조선 888만5923주, 8월 25일 NH투자증권 3225만8064주, 8월 27일 에이피알 1235만970주, 8월 28일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8월 1일 레이저옵텍 263만754주와 매드업 256만3800주가 해제된다. 이어 8월 3일 시지트로닉스 136만2600주, 8월 4일 메이슨캐피탈 200만주, 8월 5일 지아이에스 155만389주의 처분 제한이 풀린다.
8월 6일에는 레몬헬스케어 228만7012주, 스튜디오삼익 310만5000주, 아이빔테크놀로지 87만5000주, 엑스플러스 182만8153주가 해제된다. 8월 7일에는 에스앤더블유 364만1309주와 파두 1023만8000주가 대상이다.
8월 8일에는 지놈앤컴퍼니 690만732주, 피스피스스튜디오 70만7135주, 필옵틱스 51만3015주가 해제된다. 8월 10일에는 세미티에스 237만7629주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36만8680주가 예정돼 있다.
8월 11일에는 코스모로보틱스 29만9731주와 테크엘 224만2990주, 8월 12일에는 아이에스티이 55만2000주와 리튬포어스 90만2256주가 해제된다. 리튬포어스는 8월 25일에도 134만781주가 추가로 해제될 예정이다.
8월 13일에는 레메디 14만1036주가 해제된다. 8월 14일에는 롤링스톤 323만2758주, 지슨 87만1185주, 지투지바이오 50만1477주, 폴레드 429만3433주가 대상이다.
8월 18일에는 삼양컴텍 2400만2540주와 풍전약품 134만2281주, 8월 19일에는 에스엔시스 80만4037주가 해제된다. 8월 20일에는 마키나락스 39만9124주, 케이쓰리아이 342만6000주, 포커스에이아이 151만4386주의 처분 제한이 풀린다.
8월 21일에는 나노실리칸첨단소재 574만7125주가 해제된다. 8월 22일에는 엠83 243만1000주, 유니트론텍 176만3979주, 제이에스링크 81만373주가 대상이다.
이어 8월 23일 이엔셀 90만205주, 8월 24일 시큐레터 212만214주, 8월 25일 그래피 12만2471주, 8월 27일 푸드나무 485만4368주, 8월 29일 빛과전자 582만8156주, 8월 31일 크라우드웍스 139만9300주가 각각 해제된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