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홍콩 특징주] 샤오미, 2번째 전기차 모델 라인업 '스카이노마드' 정식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샤오미가 31일 베이징에서 스카이노마드 신형 SUV 2종을 공개했다.
  • 새 기술 플랫폼 '샤오미 쿤룬'과 룽자 배터리 시스템을 선보이며 대형 EREV SUV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 펑청 N70·N90 Max는 9월 출시 예정이며 N90 Max는 최대 1705㎞ 주행 등 성능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1일 오전 07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샤오미자동차(小米 1810.HK)이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전기차 사업 진출 이후 두 번째 기술 발표회를 개최하고, 샤오미 자동차의 두 번째 모델 라인업 스카이노마드(小米澎程·샤오미펑청·SkyNomad)를 공식 공개했다. 

발표회에서 레이쥔(雷軍) 샤오미 회장은 샤오미 자동차의 새로운 기술 플랫폼인 '샤오미 쿤룬(昆侖) 기술 아키텍처'를 처음 공개했다. 이는 순수 전기차 플랫폼인 '모데나(Modena)'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기술 아키텍처로, 샤오미 쿤룬 플랫폼, 샤오미 쿤룬 슈퍼 주행거리 연장(EREV) 시스템, 샤오미 쿤룬 전방위 안전 시스템 등 3대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

레이 CEO는 "샤오미 쿤룬 기술 아키텍처는 3년 6개월에 걸쳐 개발됐다"며 "SUV의 디자인과 주행 성능, 험로 주행 능력을 갖추는 동시에 캠핑카(RV) 수준의 넓은 공간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는 차량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날 샤오미 자동차의 새로운 시리즈인 스카이노마드(샤오미펑청) 신차 2종도 함께 공개됐다. 대형 7인승 플래그십 EREV SUV인 '샤오미 펑청 N90 Max'와 대형 5인승 사륜구동 EREV SUV인 '샤오미 펑청 N70 Max'다.

두 모델은 이날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펑청 N70 Max의 예약 판매가는 25만9900위안, 펑청 N90 Max는 29만9000위안이다. 이날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9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차 공개로 샤오미 자동차는 대형 공간형 EREV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펑청 N90 Max는 배터리 방전 상태 기준 연료 소비량이 100㎞당 6.26ℓ이며, CLTC 기준 종합 주행거리는 최대 1705㎞에 달한다. 현재 시판 중인 EREV SUV 가운데 종합 주행거리가 가장 뛰어난 모델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배터리 안전 분야에서는 '샤오미 룽자(龍甲) 배터리 시스템'도 처음 공개했다. 이는 샤오미 자동차가 주도해 개발한 통합 배터리 시스템 솔루션으로, 샤오미가 설계와 개발을 총괄하고 생산 전 과정의 품질 관리도 직접 담당한다.

[사진 = 샤오미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샤오미자동차(小米 1810.HK)의 두 번째 전기차 라인업 '스카이노마드(小米澎程·샤오미펑청·SkyNomad)'의 'N90 Max' 모델.

 

샤오미그룹은 지난 2021년 3월 샤오미의 스마트 전기차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전기차 사업 진출 5년 만에 샤오미는 SU7과 YU7 등 두 개의 흥행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시했으며, 누적 인도량은 70만 대를 넘어섰다.

레이 CEO는 이날 공개한 신차에 대해 "샤오미 자동차가 지난 5년간 축적한 시스템 역량이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결과물"이라며 "샤오미 자동차의 '제2막'을 여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 5년간 샤오미 자동차의 첫 번째 단계가 '샤오미가 좋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기술 아키텍처와 제품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더 좋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