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피엔티가 29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5만주로, 예정 금액은 약 13억8250만원이다. 취득 기간은 올해 10월 29일까지다.
피엔티는 NH투자증권을 통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자기주식을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3만245주다.

회사 측은 "최근 주가 흐름을 고려해 주주가치를 높이고 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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