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온이 28일 케이피엠테크 대상 190억 유증을 완료했다
- 발행 신주 918만7620주를 2068원에 발행했으며 1년 보호예수했다
- 조달 자금으로 운영·투자 확대해 재무·상장 기반과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뉴온이 최대주주 케이피엠테크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28일 완료했다.
이날 상장되는 신주는 보통주 918만7620주이며 주당 발행가는 2068원이다. 유상증자 규모는 총 190억원이고 발행 신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그룹 차원의 자본 재편과 함께 뉴온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뉴온은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생활건강 브랜드 '살림백서'를 바탕으로 화장품 사업을 확대 중이며 스킨케어 브랜드 '살림벡서 제로'는 호주 대표 뷰티 유통 채널 'W 코스메틱'에 입점하는 등 해외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그룹 차원의 자본 재편과 함께 뉴온의 재무 기반 및 상장유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성장 투자를 확대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