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엑스는 25일 미래모빌리티위크를 열어
- 전기차·자율주행·드론·UAM 기술을 전시했다.
- EV트렌드코리아·AME·UWC X CIMEX를 동시 개최해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 컨퍼런스·투자 상담회도 함께 개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자율주행,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이동산업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Future Mobility Week)'가 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엑스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 성과, 정책 및 비즈니스 기회를 아우르는 종합 전시주간으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EV트렌드코리아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엑스포(UWC X CIMEX 2026)'가 동시 개최된다.

EV트렌드코리아에는 기아, KGM, BYD, 볼보, BMW 등 완성차 업체와 채비, 이엘일렉트릭 등 충전 인프라 기업이 참가해 전기차와 충전기, 전장부품 등 전동화 기술을 선보인다.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에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 SWM 등이 참여해 자율주행 AI와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 등 핵심 기술을 공개한다.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엑스포에서는 카네비모빌리티, 한국카본,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항공우주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이 참가해 드론과 무인이동체, 민군 융합 기술을 전시한다. 행사 기간 AI 기반 자율주행과 드론, 국방기술을 주제로 한 전문 컨퍼런스와 투자·수출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코엑스는 개별 전시회의 전문성은 유지하면서 통합 브랜드를 구축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정책·투자·글로벌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