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닥협회가 27일 제18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참가기업을 모집했다.
- 신청은 8월 19일까지이며 코스닥 상장사가 대상이다.
- 국무총리상 등 9개 부문 최대 15곳을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영성과·ESG·기술혁신 등 종합 평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협회는 '제18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코스닥대상은 경영실적과 시장 공헌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코스닥 상장사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코스닥협회는 2004년부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시상은 2022년부터 정부 시상으로 격상돼 코스닥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한다.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등 총 9개 부문에서 최대 1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 기업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KB국민은행의 기업대출 우대금리 등 금융 지원과 주기적 지정감사 유예 심사 시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 가점, 한국거래소 추가·변경 상장수수료 1년 면제, 코스닥협회 공시의무교육 무료 참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최근 자금이 코스피시장으로 집중되면서 코스닥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스닥시장을 대표할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우수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