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4일 진주지역 140명 대상 유아 금융교육을 했다
- 이번 교육은 화폐·저축 이론과 저금통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돼 놀이로 금융 개념을 익히도록 했다
- 새마을금고는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해 올해까지 총 814명에게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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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경남 산청군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진주지역 8개 어린이집 원아 14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과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화폐의 탄생과 역할, 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등을 배우는 이론 교육과 저금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금융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저축 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금융생활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4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14명의 어린이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