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BNK경남은행이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은행은 경남지역 헌혈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약을 맺고 이달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본부 부서 직원들은 본점 주차장에 정차된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했으며, 각 영업그룹 직원들도 지역 헌혈의 집을 방문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증받은 헌혈증은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경상남도 소재 헌혈의 집에서 헌혈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제공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생명나눔 특별 리워드 증정, 우수 단체 헌혈 시상, 신규·재참여·중장년층 대상 경품 추첨 등 각종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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