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브이는 15일 강남구 일자리박람회에서 위로미 마음검사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위로미 마음검사는 3분 내 문항에 답하면 AI가 감정·심리 상태를 분석해 맞춤 해석을 제공하는 자가 점검 솔루션이다.
- 넥스브이는 구직자 심리 지원을 계기로 학교·공공기관·지역 행사 등으로 마음검사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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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마음건강 솔루션 기업 넥스브이(NexV)는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위로미 마음검사'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구직 정보 제공과 기업과 인재 연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6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취업 특강과 1: 1 컨설팅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넥스브이는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긴장감과 압박감을 돌아보고 환기할 수 있도록 '위로미 마음검사' 부스를 운영했다.
'위로미 마음검사'는 화면 문항에 답하면 AI가 감정 및 심리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해석을 제공하는 자가 점검 솔루션이다. 검사 소요 시간은 3분 남짓이다.
본인 인증 절차를 최소화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검사 직후 심리 상태와 AI 해석이 담긴 결과지를 즉석에서 제공했다.
넥스브이 박종범 부장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내 마음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며, "박람회 현장에서 구직자들이 스스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공공기관,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현장으로 '위로미 마음검사' 운영을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