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컬쳐히어로가 23일 강레오 셰프와 저스트레오를 출시했다
- 저스트레오는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 컬쳐히어로는 2차 생산과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푸드 콘텐츠·커머스 기업 컬쳐히어로는 강레오 셰프와 공동 개발한 요리 파우더 '저스트레오(JUST LEO)'가 출시 일주일 만에 오리지널 제품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2차 생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저스트레오는 강레오 셰프의 레시피와 요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셰프 레시피 요리 파우더다. 제품 개발과 레시피는 강레오 셰프가 맡았으며, 컬쳐히어로는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했다.
이번 제품은 컬쳐히어로가 지난달 강레오 셰프가 참여한 푸드기업 수빙고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당시 양측은 강레오 셰프의 레시피를 활용한 분말 요리베이스 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컬쳐히어로는 1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푸드 콘텐츠 플랫폼 '우리의식탁'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제품 활용법을 소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출시 초기 완판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오리지널, 스파이시 씨푸드, 베지터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국과 찌개를 비롯해 파스타, 볶음밥, 떡볶이, 수프,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볶음·구이·무침 등 여러 조리 방식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강레오 셰프는 "저스트레오는 집에서 자주 만드는 음식의 기본 맛을 쉽고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한식뿐 아니라 파스타와 볶음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양준규 컬쳐히어로 대표는 "출시 초기 완판은 강레오 셰프의 요리 콘텐츠와 컬쳐히어로의 콘텐츠 커머스 역량이 결합한 결과"라며 "앞으로 제품별 레시피와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셰프 IP 기반 사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컬쳐히어로는 제품별 활용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우리의식탁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 공동구매, 홈쇼핑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