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진바이오팜이 22일 글로벌 유통기업에 신규 홈케어 제품 공급을 확정했다
- 신제품은 캡슐세제 뒤이어 핵심 주력 제품군으로 국내외 동시 납품될 예정이다
- 회사와 전문가들은 공급 라인업 확대가 락인 효과와 매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전진바이오팜이 연매출 2조원 이상의 글로벌 유통기업에 신규 홈케어 제품을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캡슐세제 중심이었던 홈케어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유통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공급망을 늘리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신제품은 캡슐세제에 이은 새로운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고객사의 품질 검증 과정을 통과한 신제품은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여러 국가의 유통망에 동시 납품될 예정이다. 파트너사의 광범위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홈케어 사업부문의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전진바이오팜 관계자는 "기존 캡슐세제에 이어 신규 홈케어 제품까지 글로벌 파트너사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며 공급 계약을 넓혀가고 있다"며 "확고한 영업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급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홈케어 사업을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워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장기업 컨설팅 업체 피터앤파트너스 고성민 대표는 "글로벌 유통기업을 통한 공급 라인업 확대는 단발성 계약을 넘어 파트너사와의 락인(Lock-in) 효과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영업적 성과"라며 "기존 제품 외에 신규 제품군으로의 카테고리 확장은 향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해외 시장 실적 개선에 매우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