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22일 로스트사가에 하루 에스티아를 공개했다.
- 하루 에스티아는 소울워커 협업 캐릭터로 기술이 적용됐다.
- 출석·접속 이벤트로 최대 600만 페소와 상자 보상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신규 프리미엄 용병 '하루 에스티아'를 22일 공개했다.
하루 에스티아는 게임 '소울워커'와의 협업을 통해 추가된 캐릭터다. 소울워커에 등장하는 기술을 로스트사가의 전투 방식에 맞춰 적용했다.
주요 기술은 ▲검을 공중으로 던져 검이 떨어지는 폭풍우를 생성하는 '블레이드 샤워' ▲일정 횟수 공격하면 공격력이 증가하는 '끝없는 투쟁' ▲피격 중 빠르게 이동하는 '특수 회피' ▲검을 소환해 지면에 꽂고 자신과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는 영역을 만드는 '아레나 러쉬' 등이다.
밸로프는 로스트사가와 소울워커의 협업을 기념해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최대 600만 페소를 받을 수 있다. 매일 일정 시간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아이템이 담긴 '영혼의 상자'도 지급된다.
'소울워커 하루 상자'에서는 하루 에스티아 용병과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하루 상자를 구매하면 '하루 코인'이 지급되며, 해당 코인을 이용해 하루 에스티아와 관련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하루 상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도 하루 1개씩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세부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