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자산운용은 21일 BNK 스마트카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 이 ETF는 C.A.S.E 핵심요소 중심으로 스마트카 생태계 전반에 분산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 FnGuide 스마트카 지수를 완전 복제해 약 20개 종목에 투자하며 자동차 산업 소프트웨어 전환 수혜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BNK자산운용이 스마트카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ETF를 선보인다.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를 아우르며 자동차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BNK자산운용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투자하는 'BNK 스마트카 ETF'를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스마트카 산업의 핵심 요소인 'C.A.S.E(Connected·Automated·Shared·Electric)'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커넥티드카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자율주행, 전동화 등 스마트카 관련 핵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

특히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자율주행과 2차전지,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카 생태계 전반의 수혜 기업을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ETF는 'FnGuide 스마트카 지수'를 완전 복제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편입 종목은 약 20개이며 시가총액 방식과 동일가중 방식을 혼합해 투자 비중을 결정한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발전, SDV 확산을 계기로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자율주행과 차량용 반도체, 전동화 기술 투자를 확대하면서 스마트카 관련 산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BNK자산운용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모바일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것처럼 스마트카가 미래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I와 로봇 등 신기술 발전으로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