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M증권이 20일 유튜브 콘텐츠 iM Lens를 론칭했다.
- 애널리스트가 시장·산업·종목을 분석해 투자 인사이트를 전했다.
- 본편과 숏폼을 묶어 매월 새 회차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iM증권이 투자 정보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팟캐스트형 유튜브 콘텐츠 'iM Lens'를 선보인다. 애널리스트가 직접 시장과 산업, 종목을 분석하는 장기 콘텐츠와 숏폼 영상을 함께 제공해 투자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iM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 신규 투자 콘텐츠 시리즈 'iM Lens'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iM Lens'는 iM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 등이 출연해 시장과 산업, 종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팟캐스트형 콘텐츠다. 실제 자금 흐름과 투자 맥락을 전문가 시각에서 쉽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콘텐츠는 약 1시간 분량의 본편과 60초 안팎의 숏폼 3편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했다. 본편에서는 라운지형 스튜디오에서 진행자와 애널리스트가 대화를 나누며 투자 정보를 전달하고, 핵심 내용은 숏폼으로 제작해 짧은 영상에 익숙한 투자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은 앞으로 매월 새로운 회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매크로와 산업, 실전 투자 등 시장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통해 투자자들이 스스로 투자 판단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증권사들은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유튜브를 핵심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단순 시황 브리핑을 넘어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장기 콘텐츠와 숏폼을 결합한 콘텐츠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추세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의 통찰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투자 정보 제공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투자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