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아파트 거래가 1~5월 전반적으로 줄었다.
-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 매매는 45.8% 늘었다.
- 대출 규제와 전세 감소가 수요 이동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출 규제 및 전세 물량 부족, 아파트 수요 비아파트 이동 양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간 상반된 거래 양상이 나타났다. 아파트는 매매와 전세 및 월세 등 모든 유형에서 거래량이 감소한 반면 연립·다세대는 전세를 제외한 매매와 월세 거래량이 증가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16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의 분석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아파트의 매매와 전세 및 월세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24.5%나 하락했다.
이에 반해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의 매매 거래량은 1만3215건에서 1만9273건으로 45.8% 크게 증가했으며 월세 거래량 역시 12.8% 늘어났다.
다방 관계자는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간 거래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대출 규제 강화와 아파트 전세 물량 감소가 맞물리면서 아파트 매매 수요가 연립·다세대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AI Q&A]
Q1.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의 거래 흐름은 어떻게 달랐나요?
A. 아파트는 매매와 전세 및 월세 등 모든 거래 유형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인 반면 연립·다세대는 전세를 제외한 매매와 월세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Q2. 연립·다세대의 매매 거래량은 어느 정도 증가했나요?
A.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의 매매 거래량은 1만3215건에서 1만9273건으로 약 45.8% 급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Q3. 면적별로 분석했을 때 두드러진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아파트는 13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에서 매매가 26.3% 감소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으나 연립·다세대는 면적과 무관하게 모든 평형에서 매매와 월세 거래량이 일제히 늘어났습니다.
Q4. 아파트 수요가 연립·다세대로 이동하는 주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최근 강화된 대출 규제로 인한 자금 조달의 어려움과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의 지속적인 감소 현상이 맞물리면서 수요가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