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15일 클럽엠스타 첫 공식대회 오프라인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지난 4일 열린 제1회 챔피언십에서 이용자 ‘보기’가 우승했으며, 우승 기념 트로피 작물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 밸로프는 이용자 교류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와 게임 내 소통형 이벤트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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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5~29일 게임 내 후속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온라인 댄스 게임 '클럽엠스타'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첫 공식대회 '엠스타 제1회 챔피언십' 오프라인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챔피언십 4강과 결승전은 지난 4일 밸로프타워에서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경기를 진행했으며, '보기' 이용자가 제1회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이후에는 우승자와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회 참가자와 이용자, 운영진이 참석했다.

밸로프는 이번 챔피언십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오프라인 교류 행사로 운영했다. 회사는 첫 공식대회를 통해 클럽엠스타 이용자 간 교류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클럽엠스타는 제1회 챔피언십 종료를 기념해 후속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날(15일) 서버 점검 이후부터 오는 29일 점검 전까지 게임 내 라운지에 등장하는 '보기' 비플레이어 캐릭터(NPC)에게 말을 걸어 챔피언십 트로피 형태의 작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밸로프는 제1회 챔피언십 우승자인 보기 이용자의 우승을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밸로프 관계자는 "제1회 엠스타 챔피언십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게임 내 이벤트와 이용자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