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으며, 이란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 열려 있을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조치는 이란의 선박이나 고객들만 진입하거나 나가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며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 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소식은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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