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10일 자사주 37만1692주 소각을 완료했다.
- 주주가치 제고 일환으로 EPS와 주당가치 개선을 기대했다.
- 하반기 크리티카 중화권 서비스 등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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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밸로프는 기존 공시에 따라 자기주식 37만1692주에 대한 소각 절차를 10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각은 밸로프가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일환이다. 자기주식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든다. 회사는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와 주당순이익(EPS), 주당가치가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밸로프는 최근 신재명 대표의 자사주 매입과 회사 차원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투자자 소통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하기 위한 조치"라며 "회사의 성장과 주주환원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밸로프는 기존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함께 하반기 '크리티카' 중화권 정식 서비스, 2차 저작권(IP)을 활용한 추가 사업모델 등을 추진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