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9일 예비 부모 등 임직원 대상으로 직장 내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유원은 응급처치·맞춤형 직급별 교육과 여성 관리자·퇴직 예정자 대상 재취업 지원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 생성형 AI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업무 활용 중심의 AI 교육을 마련해 임직원 역량과 일·가정 양립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 직원 응급처치 실습 교육 진행
하반기 생성형 AI 활용 교육 운영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부모교육과 응급처치, 인공지능(AI) 활용 등 업무와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사내 교육을 확대한다.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유원은 지난 9일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에는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긍정적 자아존중감 형성 ▲자녀와 원활하게 대화하는 방법 ▲영유아 기질 이해 등 부모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한유원은 임직원의 업무와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양천소방서와 협력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7차례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하반기에는 임직원의 직급과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한다. 여성 관리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퇴직 예정자의 재취업 지원 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성형 AI 활용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을 다루는 AI 활용 교육도 마련한다.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일·가정 양립을 돕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내 교육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별도로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사내에서 교육이 진행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해 기관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