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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링난홀딩스, 스마트시티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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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난홀딩스가 7월 7일 광전도시서비스 지분 85% 인수와 링난캐피털 대상 자금조달 포함 중대한 자산재편을 발표했다.
  • 이번 거래로 스마트시티 운영 등 고부가가치 도시공간 종합 운영 사업을 추가해 문화관광 산업 생태계 운영사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 광전도시서비스의 스마트 도시 서비스 기술과 링난홀딩스의 관광·호텔·회의 브랜드·채널을 결합해 매출·이익과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8일 오전 08시3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호텔 사업에 관여하는 영남홀딩스(嶺南控股∙링난홀딩스∙LINGNAN 000524.SZ)가 7월 7일 저녁 공시를 통해 중대한 자산재편 계획안을 발표했다.

링난홀딩스는 광저우광전도시서비스그룹(廣州廣電城市服務集團股份有限公司, 이하 광전도시서비스) 지분 85%를 주식 발행 및 현금 지급 방식으로 인수할 계획이다.

또한 지배주주인 링난그룹의 100% 자회사인 링난캐피털을 대상으로 부대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다만 대상 자산에 대한 감사 및 평가 작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번 거래의 구체적인 거래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 주식은 7월 8일(수요일) 개장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화난(華南) 지역의 종합 관광서비스 선도기업인 링난홀딩스는 오랫동안 비즈니스·관광 여행, 숙박, 회의 서비스, 관광지 운영 등 핵심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왔으며, 현재 전략적 사업 확장과 산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상장회사는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운영과 공공공간 종합 운영·유지관리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새롭게 추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종합 문화관광 산업 운영사'에서 '전 영역·전 시나리오 문화관광 산업 생태계 운영사'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계획이다.

[사진 = 링난홀딩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호텔 사업 운영업체 영남홀딩스(嶺南控股∙링난홀딩스∙LINGNAN 000524.SZ) 본사 전경.

링난홀딩스는 "이번 자산재편은 광저우시 국유자산의 배치 최적화와 산업 시너지 촉진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며 "이번 거래를 통해 우수한 도시 종합 운영 서비스 자산을 인수함으로써 관광, 호텔, 회의 서비스 등 비즈니스 서비스 분야에서 링난홀딩스가 보유한 브랜드 경쟁력과 채널 자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전도시서비스가 보유한 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행정, 스마트 교통 등 도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축적과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문화관광 호텔, 시설 운영·관리, 전시·컨벤션 산업 밸류체인에서 고객 교차 전환과 소비 시나리오 확대를 실현할 수 있다"며 "문화관광 종합 서비스와 도시공간 종합 운영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 영역·전 시나리오 문화관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민생 서비스 분야에서 국유자본의 통제력과 영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광전도시서비스는 고급 고객과 고부가가치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서비스 범위는 정부 공공시설(문화·체육시설 포함), 대형 기업·공공기관 산업단지, 대학 및 학교 후방지원 서비스 등을 포괄한다. 또한 광둥성 정부청사, 광둥성 당교,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화난이공대학교, 화난사범대학교, 국가판본관 광저우분관, 광저우시 기록보관소 등 다수의 대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높은 브랜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링난홀딩스는 "이번 자산재편을 통해 기술 장벽과 지속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갖춘 우수 자산을 상장회사에 편입하게 된다"며 "이를 통해 매출과 이익 규모를 확대하고, 자산수익률과 현금흐름을 개선하며, 상장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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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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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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