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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소비전자企 로봇사업 진출, '오필름' 머신비전 기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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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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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비광이 7월 7일 난창에 머신비전 신설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 신설 법인은 3D 비전·지능형 검사로 로봇 등 스마트 제조 분야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했다
  • 오필름은 사이버원 심도 모듈 등 경험을 바탕으로 머신비전 사업 확대와 AI 기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8일 오전 08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I 열풍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뜨겁게 달구면서 소비전자 산업체인 기업들이 잇달아 로봇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7월 7일 저녁 광학 및 광전자 부품 제조업체 구비광(歐菲光∙OFILM 오필름, 002456.SZ)은 로봇 전(全) 시나리오 인식 분야의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구비 머신비전 기술(장시)유한공사(歐菲機器視覺技術<江西>有限公司)'를 난창(南昌)에서 공식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리화(李華)가 머신비전 제품라인 총재를 맡았으며, 샤오더탕(肖德塘)이 제품라인 부총재를 맡았다.

오필름은 '구비머신비전'이 오필름그룹의 머신비전 분야 전략을 담당하는 새로운 핵심 플랫폼으로서, 장시성 지역 산업 클러스터의 강점과 오필름이 축적해 온 광학·광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3D 비전 인식과 산업용 지능형 검사를 핵심 사업 방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의 스마트 제조, 스마트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풀스택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오필름 공식 홈페이지] '판도를 바꾸는 만개 규모 생산시대. 오필름 머신비전 사업 확대'라는 문구로 장식된 광학 및 광전자 부품 제조업체 구비광(歐菲光∙OFILM 오필름, 002456.SZ)의 사업 홍보 이미지.

오필름은 이번 전문 머신비전 회사의 독립 설립이 오필름이 다년간 축적해 온 기술을 전문 분야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중국 머신비전 산업의 새로운 거점을 구축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필름에 따르면 회사의 머신비전 기술 솔루션은 기존의 '하드웨어는 하드웨어, 알고리즘은 알고리즘'이라는 분절된 구조를 뛰어넘었다. 이를 통해 로봇의 발끝(족단)은 자갈밭, 폭우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운동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가정 및 생산라인의 유연한 물체 집기 작업에서는 로봇팔이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도 재질과 경계를 정밀하게 인식해 제로샷(Zero-shot) 환경에서도 범용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오필름은 초기형 사이버원(CyberOne) 바이오닉 로봇의 심도 비전 모듈 공동 개발에 깊이 참여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광학·광전자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면서 청소 로봇과 잔디깎이 로봇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오필름의 주요 사업은 광학 카메라 모듈, 광학 렌즈, 지문인식 모듈, 머신비전 심도 카메라 등이다. 기존에는 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 자동차 분야에 제품을 공급해 왔으나, 이번 오필 머신비전 회사 설립을 계기로 AI 발전 기회를 적극 활용해 사업 다각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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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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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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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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